숭실대 신문인 숭대시보(주간 김인섭 교수)가 창간 90주년을 맞아 제정한 ‘조만식숭실언론인상’의 첫 수상자로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이 23일 선정됐다. 이 소장은 대중역사서를 다수 집필하고 일간지에 칼럼을 장기 연재하는 등 역사 대중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2009-04-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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