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와 ‘다문화 언어교실’ 협약

복지부와 ‘다문화 언어교실’ 협약

입력 2009-04-03 00:00
수정 2009-04-03 02: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토지공사(사장 이종상)는 2일 서울 동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보건복지부와 ‘다문화 언어교실’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공사는 전국 11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언어교실을 설치하고 교육에 필요한 교구재를 기증하게 된다.



2009-04-0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