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사장 이종상)는 2일 서울 동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보건복지부와 ‘다문화 언어교실’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공사는 전국 11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언어교실을 설치하고 교육에 필요한 교구재를 기증하게 된다.
2009-04-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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