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말로 4년 임기가 끝나는 손병두 서강대 총장이 차기 총장 후보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30일 표명했다.
손 총장은 지난해 4월부터 2년 임기의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직도 맡고 있어 총장직 연임을 포기함에 따라 대교협 회장직에서도 물러나게 된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09-03-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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