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는 19일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제11차 대의원대회를 열어 정세현 대표 상임의장 후임에 김덕룡(68) 대통령국민통합특보를 선출했다. 김 대표 상임의장은 13∼17대 국회의원과 정무 제1장관, 민주자유당 사무총장, 한나라당 부총재와 원내대표 등을 지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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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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