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박범훈 총장의 성희롱 발언을 둘러싸고 학교 안팎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중대 교수들에 이어 2일엔 총학생회와 단과대별 학생회장들로 구성된 중앙운영위원회가 중대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총장의 사과를 요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이 끝난 뒤 총장실을 항의방문했다. 박 총장은 학생회 간부 10여명과 총장실에서 만나 “표현의 오해에서 빚어진 논란에 대해 사과한다.”며 유감을 전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9-03-0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