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오는 10일 전국적으로 치르기로 한 2009년 초·중학생 교과학습 진단평가를 이달 31일 이후로 연기했다. 지난해 10월 학업성취도 평가 성적 오류 논란으로 각 시·도 교육청이 성적 재집계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을 감안한 조치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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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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