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철 관광공사 사장
오 사장은 24일 “오는 5월 열리는 집행이사회에서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며 후보 등록 서류는 23일 UNWTO에 발송했다.”면서 “정부의 절대적인 지지로 인지도를 많이 끌어 올렸고, 33년 공직 경험을 쏟아 승리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는 “당선되면 한국의 위상이 올라감은 물론, 관광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사업에서 한국이 주목을 받게 될 것”이라면서 “이밖에 아프리카, 아시아 등 지역별로 필요한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9-02-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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