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류시원(37)이 레이싱팀을 창단했다. 류시원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20일 “프로 레이서로 활동해온 류시원이 레이싱팀을 창단해 선수 겸 감독이 될 예정이다. 팀 이름은 ‘팀 106’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106은 류시원의 생일인 10월6일에서 따온 것이다.
2009-02-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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