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2009년도 기술경영인 수상자로 최고기술책임자(CTO) 부문의 실트론 이희국 사장 등 5명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소장 부문에는 금호석유화학 중앙연구소 김승수 소장과 코칩 에너지저장연구소 손진형 소장을,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부문에는 산청 김종기 회장과 21세기조선 문귀호 회장을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2-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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