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성 전 주 요르단 대사가 11일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에 취임한다. 고려대를 나온 신 총장은 외무고시 11회 출신으로 외교통상부 국제경제국 심의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공사,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동북아역사재단 국제표기명칭대사를 역임했다.
2009-02-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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