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교정을 받던 20대 여성이 인터넷에서 ‘교정이 불가능하다.’는 부정확한 정보를 보고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4일 오후 5시30분쯤 광주의 한 초등학교 화장실에서 A(24)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이 학교 경비원인 A씨의 아버지가 발견했다.
광주 최치봉기자cbchoi@seoul.co.kr
4일 오후 5시30분쯤 광주의 한 초등학교 화장실에서 A(24)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이 학교 경비원인 A씨의 아버지가 발견했다.
광주 최치봉기자cbchoi@seoul.co.kr
2009-01-0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