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두산, 軍 ‘사랑의 차’ 3000만잔 돌파 입력 2008-12-18 00:00 수정 2008-12-18 02:39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8/12/18/20081218027033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두산 박용성(사진 오른쪽) 회장이 17일 강원도 양구의 육군 7162부대에서 부대장인 강한석(왼쪽) 소장과 함께 ‘사랑의 차(茶) 3000만잔 돌파 기념식’을 갖고 차를 3000만잔째 받은 한동탁(가운데) 병장에게 해외 자유여행권을 증정하고 있다.두산은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에서 18년 동안 차를 나눠왔다. 2008-12-1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