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중학생들은 학교운영지원비(육성회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교육과학기술부는 16일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학교 학교운영지원비 지원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2012년부터 모든 중학생에게 이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학교운영지원비는 학부모가 학교의 운영에 필요한 재정을 돕기 위해 내는 것으로,올해 기준으로 중학생은 연간 10만 2000~23만 7000원,고등학생은 16만 9000~32만 1000원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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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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