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R협회는 18일 올해의 PR인으로 금호아시아나 그룹 전략경영본부 장성지 전무, 한국PR 대상에는 대한민국 육군의 ‘예술과 육군이미지의 접목 전략’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 전무는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이미지를 ‘아름다운’ 기업으로 재정립하고, 사회공헌과 상생경영, 문화예술 지원 등에 앞장서는 소비자 친화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PR를 전개한 노력이 평가됐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2008-11-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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