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남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이 프랑스 최고 명예의 훈장으로 꼽히는 ‘레지옹 도뇌르´ 슈발리에장(기사장)을 받는다. 프랑스 대사관은 11일 “김 전 관장은 한국에서 폴 자쿨레의 회고전을 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등 한·불간 협력 증진에 공헌한 점이 크다.”고 서훈 배경을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8-11-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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