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을 이용해 이번 총회 지정습지인 우포늪을 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KTX로 밀양역에 도착한 뒤 창녕까지 시외버스로 이동한 다음 농촌버스로 갈아타고 우포늪으로 들어갈 수 있다(1시간15분 소요). 또 밀양역에서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창원역까지 간 뒤 그곳에서 우포늪행 버스를 타고 가도 된다(1시간 30분 소요).
제10차 람사르 총회를 하루 앞둔 27일 창원 컨벤션센터 앞에 행사를 알리는 꽃 조형물이 설치됐다.
람사르총회 기간(10월28일~11월4일)에는 KTX 도착과 출발 시간에 맞춰 컨벤션센터~우포늪, 밀양역~우포늪을 연결하는 45인승 셔틀버스가 하루 6차례 운행된다. 상세한 문의는 창녕군 관광안내센터(080-530-9090), 람사르총회 준비기획단 총괄준비담당(055-211-5451), 우포홈페이지(www.upo.or.kr)를 이용하면 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제10차 람사르 총회를 하루 앞둔 27일 창원 컨벤션센터 앞에 행사를 알리는 꽃 조형물이 설치됐다.
람사르총회 기간(10월28일~11월4일)에는 KTX 도착과 출발 시간에 맞춰 컨벤션센터~우포늪, 밀양역~우포늪을 연결하는 45인승 셔틀버스가 하루 6차례 운행된다. 상세한 문의는 창녕군 관광안내센터(080-530-9090), 람사르총회 준비기획단 총괄준비담당(055-211-5451), 우포홈페이지(www.upo.or.kr)를 이용하면 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8-10-2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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