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주민 “국제중 승인 취소하라”

강북구 주민 “국제중 승인 취소하라”

이경원 기자
입력 2008-09-23 00:00
수정 2008-09-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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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 주민들이 국제중학교 설립 반대 운동에 나섰다. 국제중 설립에 반대하는 강북구 주민과 학부모로 구성된 ‘국제중 강북주민 대책위원회’는 22일 서울 강북구 영훈중학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성에 들어갔다. 김옥성 대책위 공동대표는 “국제중이 들어서면 사교육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강북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은 커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8-09-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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