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제2회 세계 한인의 날’ 홍보대사로 첼리스트 정명화(64·여)씨를 위촉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위촉식은 다음달 4일 열린다. 정씨는 10월2일 열리는 기념식에서 축하공연 등을 통해 ‘세계 한인의 날’ 의미를 홍보하게 된다.
2008-08-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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