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미희 5년만에 스크린 복귀 입력 2008-08-29 00:00 수정 2008-08-2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8/08/29/20080829027024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KBS 2TV 주말연속극 ‘엄마가 뿔났다’에 출연중인 배우 장미희(50)가 5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장미희는 김기덕 감독의 신작 ‘비몽(悲夢)’에 심리치료 의사 역으로 출연한다. 2008-08-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