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경기지사는 22일 “광화문에서 말도 안 되는 일로 촛불집회를 100일 동안 하면서 대통령님께서 마음이 많이 소심해졌고 용기도 잃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 광주시 청석공원에서 열린 ‘팔당호 중첩 규제와 수도권 규제 철폐를 위한 범 도민 결의대회’에서 규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함성으로 대통령을 격려하자.”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이명박 대통령을 뽑은 것은 경제를 살리라고 뽑았는데, 경제를 살리려면 수도권 규제를 푸는 방법밖에 없다.”며 “대통령 힘내십쇼, 경제 살리는데 무엇이 두렵습니까.”라고 이 대통령을 압박했다. 그는 “대한민국 법인 기업만 하루 2개가 공산당이 통치하고 있는 중국으로 가면서 세금도 중국으로 가고, 일자리도 중국에 생기고 있다.”면서 “경제를 살리려면 수도권에 기업이 많이 들어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도로를 건설하는 데는 돈이 들지만 규제를 푸는 데는 단 1원도 들지 않는다.”며 “대한민국 경제를 한방에 살리는 방법은 규제 철폐뿐”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김 지사는 이날 경기 광주시 청석공원에서 열린 ‘팔당호 중첩 규제와 수도권 규제 철폐를 위한 범 도민 결의대회’에서 규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함성으로 대통령을 격려하자.”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이명박 대통령을 뽑은 것은 경제를 살리라고 뽑았는데, 경제를 살리려면 수도권 규제를 푸는 방법밖에 없다.”며 “대통령 힘내십쇼, 경제 살리는데 무엇이 두렵습니까.”라고 이 대통령을 압박했다. 그는 “대한민국 법인 기업만 하루 2개가 공산당이 통치하고 있는 중국으로 가면서 세금도 중국으로 가고, 일자리도 중국에 생기고 있다.”면서 “경제를 살리려면 수도권에 기업이 많이 들어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도로를 건설하는 데는 돈이 들지만 규제를 푸는 데는 단 1원도 들지 않는다.”며 “대한민국 경제를 한방에 살리는 방법은 규제 철폐뿐”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08-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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