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는 내년 2월 열리는 제81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의 외국어영화부문 출품작으로 ‘크로싱’(감독 김태균)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출품작 선정 심사위원회는 “탈북자를 둘러싼 인권 문제라는 ‘크로싱’의 주제가 갖는 인지도 측면에서 미국 내 배급 및 상업적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크로싱’이 다루는 정치적 소재가 아카데미 회원들을 비롯한 미국인들에게 호소력을 지닐 것이라는 점도 감안했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08-0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