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대사관은 신임 공보관 겸 대변인으로 애런 타버가 최근 부임했다고 8일 밝혔다. 타버 대변인은 1997년부터 미 국무부에서 일했으며 한국 부임 전에는 중국·말레이시아·아프가니스탄 등에서 근무했다.1994년 뉴욕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국무부 근무 전에는 고향인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환경관련 소송 전문변호사로 일했다. 전임 대사관 대변인으로 일했던 맥스 곽(한국명 곽명수)씨는 일본 나고야 미국 총영사로 부임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07-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