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수도권 대중교통 정보를 제공하는 ‘알고가’ 시스템의 전자지도에서 사찰 명칭이 빠진 것에 대해 국토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8일 공식 사과했다.
정 장관은 ‘불자 및 국민 여러분께’라는 사과문에서 “불자 및 알고가 시스템을 이용하는 국민 여러분께 큰 불편을 끼쳐 드렸다.”면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8-07-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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