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정부조직 개편으로 폐지된 국가청소년위원회의 유해물 심의 기능을 담당할 부처 직속 기구로 청소년보호위원회를 신설하고 초대 위원장에 박명윤 한국청소년연구소 이사장을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박 위원장은 보건학 박사 출신의 청소년 전문가로 현재 한국파인트리클럽 총재와 청소년연구소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후보 시절에는 선거대책위에서 체육·청소년 분야 정책위원장으로 일했다.
2008-06-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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