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회장 김경호)와 한국언론재단(이사장 박래부)은 제213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서울신문 사회부 정은주(사진 왼쪽)·기획탐사부 오이석(오른쪽) 기자의 기획보도 ‘태안 피해 보상 제대로 받자’ 시리즈(기획보도 신문 부문) 등 6편을 선정했다. 서울신문은 지난 5월6일부터 19일까지 4차례에 걸쳐 도쿄·런던·파리·마드리드 등 해외 대형 기름유출 사고 현장과 피해보상 과정을 집중 보도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오전 11시30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2008-06-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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