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는 인기배우 한은정씨가 학교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씨는 KAIST 출신의 이소연 박사가 한국 첫 우주인으로 선발돼 학술탐험 임무 등을 훌륭히 수행한 모습을 보고 발전기금을 내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씨는 다음달 4일 KAIST를 방문, 서남표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2008-05-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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