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우주임무 완수 후 지구 귀환 중에 부상을 당한 이소연(30)씨가 정밀 검진결과 앞으로 1주일간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판정됐다고 2일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8-05-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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