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오성, 친구폭행 입건

배우 유오성, 친구폭행 입건

이경주 기자
입력 2008-04-11 00:00
수정 2008-04-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유오성
유오성
서울 서초경찰서는 10일 말다툼 끝에 친구를 때려 다치게 한 영화배우 유오성(39)씨를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유씨는 이날 0시40분쯤 잠원동 모 호텔 룸살롱에서 술을 마시다가 자신을 둘러싼 악성 소문을 확인하려는 대학동창 백모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려 눈 밑에 상처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백씨도 유씨의 목을 조르고 멱살을 잡아 흔든 사실이 드러나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04-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