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임상시험사업단(단장 신상구 서울의대 교수)은 9∼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약물유전체학 분야의 세계 최대 학술행사인 `2008 약물유전체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다국적 제약회사 MSD 부회장인 미국의 호이그 박사를 비롯해 독일의 아이셀바움 박사, 미국 반데빌트대학의 로덴 부총장 등 48명의 연구자들이 초청됐다.
2008-04-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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