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사회’ 울리히 벡 초청 심포지엄

‘위험사회’ 울리히 벡 초청 심포지엄

입력 2008-03-29 00:00
수정 2008-03-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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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네오르네상스문명원은 4월2일 교내 청운관 강당에서 ‘위험사회’의 저자인 독일 사회학자 울리히 벡 뮌헨대 교수를 초청해 ‘위험사회를 넘어서·동아시아로부터의 성찰’이라는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연다.

2008-03-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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