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우주비행사 도이 다카오
|도쿄 박홍기특파원|11일 발사된 우주왕복선 ‘엔데버호’에 탄 우주비행사 도이 다카오(53)가 일본의 우주사를 다시 쓰고 있다. 그는 오는 15일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일본 최초의 유인우주시설인 ‘키보(希望)’의 선내 보관실을 건설한 뒤 입실하는 첫 우주비행사가 된다.15일은 그의 말대로 “작지만 일본 최초의 우주집”인 실제 유인우주시설이 탄생하는 순간이다.
hkpark@seoul.co.kr
2008-03-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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