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관재국악상 수상자로 김영운 한양대 국악과 교수가 선정됐다. 관재국악상은 지난 5일 타계한 관재 성경린 선생이 2000년 내놓은 1억 7000만원의 기금으로 제정됐다.. 시상식은 11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다.
2008-03-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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