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일(49) 감독의 ‘검은 땅의 소녀와’가 해외 영화제에서 잇따라 수상했다.9일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검은 땅의 소녀와’가 지난 8일 막내린 스페인 라스팔마스 국제영화제에서 촬영상과 관객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같은 날 막을 내린 스위스 프리브루 국제영화제에서도 ‘황금시선상’ 부문의 ‘특별 언급’,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 국제 필름 소사이어티 연맹이 수상하는 ‘돈키호테상’ 등 3개의 상을 석권했다.
2008-03-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