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열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5일 세계적 제품 인증 및 시험기관인 미국 ‘UL’사와 인증사업 협정을 맺었다. 상호 인증 단계로 발전되면 중복 시험 없이 자체 시험성적서만으로 상대국 인증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2008-03-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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