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역사추리소설 ‘진시황 프로젝트’를 펴낸 유광수(39)씨가 3일 기자들과 만났다.‘진시황 프로젝트’는 도서출판 김영사가 주관하는 제1회 뉴웨이브문학상 수상작. 고대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해 오라고 보낸 신하 서불의 설화를 토대로 한 역사추리소설이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2008-03-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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