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박홍기특파원|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오사카 본부인 ‘오사카 조선회관’이 팔렸다. 교도통신은 지난 8일 본부에 입주해 있는 토지와 건물에 대한 경매에서 낙찰을 받은 도쿄 신주쿠의 한 부동산회사가 19일 경매 대금 약 6억엔(약 52억 8000만원)을 오사카지방재판소에 납부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이로써 건물 소유권은 부동산회사로 옮겨졌다. 향후 소유자의 의사에 따라서는 오사카 본부가 건물을 비워줘야 할 가능성도 있어 조총련 활동에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hkpark@seoul.co.kr
2008-02-2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