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15일 지방법원 부장판사급 이하 법관 784명에 대한 전보 및 신임법관 96명에 대한 임용 인사를 21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에 따라 사법연수원 22기 판사들이 처음으로 지법 부장판사급으로 승진했고, 연수원 17·18기 부장판사들이 서울시내 지법 부장으로 진출했다. 또 지난해 12월 법조일원화 계획에 따라 임용된 검사, 변호사 출신 신임법관 18명도 10주간의 법관실무 연수를 거쳐 자리 배치를 받는 등 부장판사 195명, 평판사 589명이 자리를 옮겼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이번 정기인사에 따라 사법연수원 22기 판사들이 처음으로 지법 부장판사급으로 승진했고, 연수원 17·18기 부장판사들이 서울시내 지법 부장으로 진출했다. 또 지난해 12월 법조일원화 계획에 따라 임용된 검사, 변호사 출신 신임법관 18명도 10주간의 법관실무 연수를 거쳐 자리 배치를 받는 등 부장판사 195명, 평판사 589명이 자리를 옮겼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02-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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