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루브르 박물관 ‘한국어 안내’ 체험기
|파리 이종수특파원|‘우리말로 생생히 듣는 루브르의 명작들’
대한항공과 루브르 박물관이 마련한 ‘한국어 안내 서비스’ 설명회에 참석한 한국인들이 PDA를 들고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또 미로처럼 얽힌 루브르 박물관에서 가이드 없이도 테마별 코스 찾기 등을 이용,PDA만 들고서 원하는 작품을 쉽게 찾아 여유있게 이동하면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vielee@seoul.co.kr
2008-02-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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