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시상식은 윌프리드 윌킨슨 국제로타리 회장과 이동건 차기 국제로타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시카고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렸으나 반 총장은 폭설로 시카고 도착이 지연되는 바람에 참가하지 못했다.1990년 제정된 국제로타리 영예의 상은 김영삼 전 대통령,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 등 인도적 노력을 기울인 지도자들에게 수여돼 왔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8-02-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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