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의 이혜진(10)ㆍ우예슬(8) 양이 실종된 지 한 달을 넘긴 가운데 ‘자전거 할아버지’로 잘 알려진 이창남(68·안양시 안양7동)씨가 두 어린이 찾기 전국 투어에 나섰다.
이씨는 “31일에 안산지역을 돌고 2월부터는 수도권 외 지역으로 넓혀 아이들을 찾을 때까지 전국을 순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양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01-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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