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촌재단에 50억원 주식 출연 입력 2008-01-30 00:00 수정 2008-01-3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8/01/30/20080130029019 URL 복사 댓글 0 허창수(60) GS그룹 회장이 재단법인 남촌재단(이사장 허창수)에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GS건설 주식 2만 8660주(50억원 상당)를 출연했다고 GS측이 29일 밝혔다. 2008-01-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