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에 영구보관

국가기록원에 영구보관

김정한 기자
입력 2008-01-25 00:00
수정 2008-01-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사진작가 최민식씨 작품 13만점

이미지 확대
평생 동안 서민의 삶을 카메라에 담아온 부산의 대표적 사진작가 최민식(79)씨의 작품이 국가기록원에 영구 보관된다. 국가기록원은 24일 사진작품 원판 10만여장과 연구 책자, 자서전 원고 등 최씨가 기증한 13만여점의 자료를 영구 보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료적 가치가 있는 민간인 소장 기록물이 국가기록원에 보관되기는 최씨 작품이 처음이다. 국가기록원은 각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평가자문단에 최씨의 기증품 평가를 의뢰, 영구보존할 만한 사료적·역사적 가치가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01-2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