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는 신중린 부총장이 마퀴스 후즈후 2008년도 세계인명사전 25주년 기념판에 등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신 부총장은 전기공학과 교수로 전력시스템공학, 전력경제 및 전력시장분야, 전력 IT분야의 연구와 정책자문 활동을 펼쳐왔다.
2007-12-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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