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유럽연합(EU) 비회원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방문비자의 유효기간을 현재의 최장 6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할 방침이다.BBC와 더 타임스 등 언론들은 16일(현지시간) 영국 정부가 이번 주중 불법 이민을 단속하기 위해 방문비자의 유효기간을 절반으로 대폭 줄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2007-12-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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