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대重, 이웃돕기 성금 30억 전달 입력 2007-12-17 00:00 수정 2007-12-1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7/12/17/20071217027015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현대중공업 권오갑(사진 오른쪽) 부사장이 1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세중 회장에게 불우한 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며 현대중공업 20억원,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삼호중공업 각각 5억원 등 총 30억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2007-12-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