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라씨 등 5명 여성연극인상

김아라씨 등 5명 여성연극인상

박상숙 기자
입력 2007-12-08 00:00
수정 2007-12-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여성연극인협의회는 올해 올빛상(올올이 빛나는 여성연극인상) 수상자로 김아라 씨 등 5명을 선정했다. 연출 부문에서는 ‘인간리어’,‘햄릿 프로젝트’ 등 다수의 작품을 연출한 김아라씨가 받으며, 희곡 부문에서는 ‘사랑을 찾아서’,‘여자의 성’ 등을 쓴 박현숙씨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기상은 ‘트로이의 여인들’ 등에 출연한 이현순씨, 무대미술상은 이병복(극단자유 대표)씨, 평론·학술상은 양혜숙씨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4시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열린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7-12-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