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국세청장 영장 요지

全국세청장 영장 요지

입력 2007-11-07 00:00
수정 2007-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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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6년 7월18일 청장실에서 전군표 국세청장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정상곤 전 부산국세청장이 “인사 및 업무 잘 봐달라.”는 뜻으로 준 현금 1000만원이 든 서류봉투 받음.

2. 같은 해 8월24일 청장실에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정 전 청장으로부터 1000만원이 든 서류봉투 받음.

3. 같은 해 10월10일 청장실에서 국정감사 수감준비 위해 방문한 정 전 청장으로부터 2000만원이 든 플라스틱 파일 건네받음.

4. 같은 해 11월3일 청장실에서 수원 국세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조세공무원연찬회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정 전 청장으로부터 1000만원이 든 서류봉투 받음.

5.2007년 1월 초 청장실에서 국세청 부동산납세관리국장으로 전보돼 근무하고 있던 정 전 청장으로부터 “해외출장 잘 다녀오시라.”는 말과 함께 준 미화 1만달러 든 봉투 받음.

2007-1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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