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7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 13층 대청마루에서 탤런트 하희라씨를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하씨를 모델로 한 승용차용 유아보호 장구(카시트) 착용 홍보 포스터 2만장을 제작해 전국 유치원, 어린이집, 소아과, 산부인과 등에 배포하기로 했다.
2007-09-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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