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65)가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다. 미국의 아동평화재단은 13일 이 단체 공동 창립자인 알리와 피터 조지가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로 지명됐다고 밝혔다.
알리는 최근 수년간 이 재단을 기반으로 새로운 유엔 인가 조직인 아동총회 창립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공로로 미국 간디재단의 추천을 받아 노벨상 후보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7-09-1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