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5일 임기가 만료된 김석원 전쟁기념사업회장 후임에 권영효(64) 전 국방차관을 임명했다. 신임 권 회장은 육사 23기로 임관, 육군 52사단장과 국방부 전력계획관, 조달본부장, 국방차관 등을 지냈다.
전쟁기념관 운영과 전쟁 자료 수집·보존 등을 총괄하는 전쟁기념사업회장은 3년마다 국방장관의 제청을 받아 대통령이 임명한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9-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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